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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세계

연극으로 보는 북유럽 신화

iOS 준비 중

소개

『시의 에다』에 실린 북유럽 신화를 인물들이 직접 연기하는 연극 앱입니다. 첫 화는 「트륌의 노래」(Þrymskviða, 32연)로, 망치를 도둑맞은 토르가 신부 차림으로 거인의 잔치에 가는 희극입니다.

아스가르드의 홀, 요툰헤임의 무덤 언덕, 트륌의 잔치 홀 세 무대를 그린 배경 위에 토르·로키·프레이야·헤임달·트륌과 신부 차림 토르, 시녀 차림 로키까지 도트 인물 아홉이 서서 말풍선으로 대사를 주고받습니다. 연극은 여섯 장, 말풍선 23개로 이어집니다.

「소리」를 켜면 인물마다 다른 목소리로 대사와 해설을 들려주는 오디오 드라마가 되어 한 화가 약 3분 30초입니다. 그림과 소리가 모두 앱 안에 들어 있어 인터넷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1화 「트륌의 노래」

망치 묠니르가 사라지고, 로키가 매 깃옷을 빌려 요툰헤임으로 날아가고, 신부 차림의 토르가 잔치 상에서 통구이 소를 뜯기까지 여섯 장으로 따라갑니다.

인물 목소리

대사 23줄과 해설 8줄을 인물마다 다른 목소리로 녹음했습니다. 소리가 시계가 되어 말풍선이 목소리에 맞춰 뜹니다.

층 켜고 끄기

「보기」 줄에서 소리·이야기(말풍선)·해설(아래 자막과 챕터)·원문(고대 노르드어 낱말)을 따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도트 효과

로키가 매 깃옷으로 날아오를 때 깃털이 흩어지고, 토르의 망치가 내리치는 순간이 번쩍입니다.

고대 노르드어 원문

장면이 벌어지는 순간 원문의 열쇠말 여섯 개가 무대 위에 떠오릅니다.

세로·가로 모두

휴대폰을 세우면 9:16, 눕히면 16:9로 같은 대본을 다시 지어 보여 줍니다. 챕터 칩과 진행 막대로 원하는 장면으로 바로 갑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북유럽 신화를 처음 만나는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 토르와 로키를 영화가 아닌 원전의 이야기로 보고 싶은 분
  • 읽기보다 듣고 보는 쪽이 편한 분
처음이라면 이것부터

1화를 「소리」를 켠 채 처음부터 들어 보고, 중간에 「원문」을 켜 고대 노르드어 낱말이 무대에 뜨는지, 휴대폰을 가로로 돌리면 화면이 16:9로 바뀌는지 보세요.

출시 상태
iOS: 준비 중
기기
iPhone·iPad
언어
한국어
인터넷
없이도 동작 (오프라인)
가격
무료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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