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기원전 1274년 카데시 전투와 15년 뒤의 평화조약을 네 장면으로 나눠, 인물들이 직접 연기하는 이집트사 앱입니다. 샤수 두 사람의 거짓말, 강을 건너온 히타이트 전차대, 홀로 남은 왕의 기도, 은판에 새긴 조약문까지 장면마다 1분 30초 안팎으로 따라갑니다.
이집트의 왕은 벽에 언제나 이겼다고 새겼습니다. 그래서 한 장면을 두 개의 눈으로 보게 했습니다. 「비문의 눈」은 왕이 남긴 공식 기록의 세계이고, 「발굴의 눈」은 땅에서 나온 물증과 상대편 기록의 세계입니다. 같은 전투가 두 눈에서 서로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말풍선은 람세스 2세의 「시」와 「관보」, 조약문의 직역에서만 가져왔고, 1.1 업데이트부터는 말풍선이 뜰 때 그 인물의 목소리가 함께 들립니다. 네트워크 요청이 하나도 없는 완전 오프라인 앱입니다.
주요 기능
카데시 네 장면
전조·전개·결정·여파 네 장면을 인물들이 연기합니다. 챕터로 나뉘어 있어 원하는 대목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비문의 눈 · 발굴의 눈
비문의 눈에서는 왕이 홀로 싸우고 신 아문이 그에게 답합니다. 발굴의 눈에서는 신이 사라지고, 시가 새기지 않은 근위 전차대가 왕 곁에 나타납니다.
인물 목소리
말풍선이 뜨면 그 인물의 목소리로 대사가 들립니다. 시점에 따라 숨는 인물은 소리도 함께 숨고, 「소리」 단추로 끌 수 있습니다.
이집트어 열쇠말
장면이 벌어지는 순간 이집트어 전사가 무대에 떠오릅니다. 케루(패배자)라 부르던 상대를 세네센(형제)이라 부르게 되기까지를 낱말로 따라갑니다.
지도와 해설
연극 뒤의 입체 육각 지도로 진영·여울·카데시 성을 다시 보고, 사료 원문 8구절, 열쇠말 12개, 장면마다 「만약에」 질문, 연관 작품 5건을 함께 읽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고대 이집트와 람세스 2세를 처음 만나는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 왕의 공식 기록과 땅에서 나온 물증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한 분
- 전쟁이 어떻게 가장 오래된 평화조약으로 이어졌는지 알고 싶은 분
3장면 「왕의 홀로서기」를 재생하다가 1분쯤에서 시점을 「비문의 눈」과 「발굴의 눈」으로 바꿔, 신 아문이 나타나고 사라지는지 보세요.
- 출시 상태
- iOS: App Store 출시
- 기기
- iPhone·iPad
- 언어
- 한국어
- 인터넷
- 없이도 동작 (오프라인)
- 가격
- 무료
- 개인정보
- 데이터 수집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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