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4차원 정육면체(테서랙트)의 겉면은 방 여덟 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앱은 그 안을 1인칭으로 걷게 해 줍니다.
걸어 보면 복도가 끝없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같은 방을 계속 다시 보는 것입니다. 곧게 걸으면 방 넷을 지나 처음 방으로 돌아오고, 정면 저 끝에 작게 보이는 덩어리가 자기 뒤통수입니다.
머리로만 알던 4차원 공간을 몸으로 겪어 보도록 만들었습니다.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는 종이 고깔로 직접 확인하는 설명 탭에서 풀어 줍니다.
주요 기능
걷기 모드
폰을 눈앞에 들고 실제로 걷습니다. 걸음 수와 폰이 향한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망원경 모드
제자리에서 폰만 돌립니다. 폰의 자세가 곧 공간 위의 위치라서, 한 바퀴 돌리면 정반대 방, 두 바퀴 돌리면 제자리입니다.
천장으로 올라가기
천장 문으로 올라가면 지나온 천장이 다음 방의 바닥이 됩니다. 네 번 만에 똑바로 선 채 원래 방으로 돌아옵니다.
미션 여섯 판
돌아오기, 뒤통수 맞히기, 모서리 돌기 같은 여섯 가지 목표가 있고 기록이 남습니다. 여섯 판을 모두 깨면 「천재 인증」을 받습니다.
왜? 설명 탭
종이 원판에서 90°를 잘라 고깔로 말면 곧게 그은 선이 90° 꺾입니다. 이 집에서 벌어지는 일과 같은 원리를 직접 만져 보며 확인합니다.
멀미 방지 휴식
폰의 움직임과 화면이 달라 멀미가 날 수 있어, 앱이 3분마다 쉬라고 알려 줍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4차원 공간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한 사람
- 기하학과 위상수학을 눈과 몸으로 이해하고 싶은 학생과 교사
- 짧고 이상한 공간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
걷기 모드에서 앞만 보고 곧게 걸어 방 넷을 지나 처음 방으로 돌아오는 1번 판부터 해 보세요.
- 출시 상태
- iOS: 준비 중 · Android: 준비 중
- 기기
- iPhone·iPad·Android
- 언어
- 한국어
- 화면
- 세로 화면
- 인터넷
- 없이도 동작 (오프라인)
- 가격
- 무료
- 개인정보
- 데이터 수집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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