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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자

먹으로 그린 동물이 곁에서 함께 달리는 앱

소개

먹으로 그린 동물 한 마리가 화면 한쪽에서 계속 걷거나 달리는 앱입니다. 맥에서는 메뉴 막대에, 안드로이드에서는 홈 화면 위젯과 상태표시줄에, 아이폰에서는 다이내믹 아일랜드에 자리를 잡습니다.

일하는 동안, 화면을 보고 있지 않은 동안에도 내 동물이 옆에서 함께 가고 있다는 느낌 하나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글자나 설명 없이 그림만 두었고, 색 없이 먹의 농담으로만 그렸습니다.

동물마다 실제 걸음걸이를 따라 움직이도록 절차적으로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 말, 고양이, 강아지, 매, 물고기, 고릴라, 코끼리, 낙타, 토끼 아홉 마리가 있습니다.

주요 기능

아홉 동물의 걸음

말·고양이·강아지·매·물고기·고릴라·코끼리·낙타·토끼가 각자의 걸음걸이로 움직입니다. 매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칩니다.

맥 메뉴 막대

macOS 메뉴 막대에서 동물이 쉬지 않고 걷습니다. 메뉴에서 동물을 고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홈 위젯

1×1 위젯 안에서 동물이 계속 달립니다. 위젯을 탭하면 다음 동물로 바뀝니다.

상태표시줄에서 달리기

앱에서 「상태표시줄에도 달리기」를 켜면 상태표시줄 아이콘 자리에서 동물이 달립니다. 알림의 「다음 동물」 버튼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다이내믹 아일랜드

아이폰에서는 라이브 액티비티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안에서 동물이 걷습니다. 아이폰 버전은 TestFlight로 시험 중입니다.

먹 한 가지 색

색 없이 먹의 농담만 씁니다. 다크 모드에서는 어두운 종이에 밝은 먹으로 바뀝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책상 앞에서 오래 일하며 곁에 작은 동행이 있었으면 하는 사람
  • 홈 화면과 상태표시줄을 조용하게 꾸미고 싶은 사람
  • 동물의 걸음걸이와 수묵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
처음이라면 이것부터

설치 후 홈 화면을 길게 눌러 「함께, 가자」 위젯을 추가하거나, 앱을 열어 「상태표시줄에도 달리기」를 켜 보세요.

출시 상태
iOS: 준비 중 · Mac: App Store 출시 · Android: 비공개 베타 모집 중
기기
Mac(App Store)·Android(베타)·iPhone(TestFlight)
언어
한국어·English
가격
무료
개인정보
데이터 수집·공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