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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of Duty

당직 카드게임 시뮬레이터

iOS 준비 중Android 베타 참여

소개

Page of Duty는 당직 중 마주치는 환자를 카드로 진료하는 의학 교육용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환자가 도착하면 통증·산소포화도·수분·신기능 같은 상태 막대가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손에 든 검사·치료·지원 카드 중 무엇을 먼저 낼지 제한된 에너지와 턴 안에서 정해야 합니다.

정답을 외우는 게임이 아니라 순서와 우선순위를 몸에 익히는 게임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그럴듯하지만 위험한 함정 카드와 보호자 문의, 간호사 보고 같은 중간 이벤트도 섞여 있습니다.

교육용 시뮬레이션이며 의료기기가 아닙니다. 등장하는 환자와 검사 결과는 교과서적 소견을 재현한 가상의 모델이고, 실제 임상 지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주요 기능

카드로 하는 진료

매 턴 에너지 3 안에서 검사·치료·지원 카드를 고릅니다. 검사 카드를 내면 결과가 뜨고, 그 결과에 따라 다음 선택이 갈립니다.

98개 시나리오, 13개 Act

DKA, 패혈증, 고칼륨혈증 같은 기본 응급부터 간부전·중독·내분비 위기, 두 문제가 동시에 오는 복합 증례까지 이어집니다.

스테이지와 제한 시간

응급 평가, 감별 진단, 치료, 퇴원 계획 순으로 넘어가며, 미루면 환자 상태가 나빠집니다.

캠페인과 자유 선택

캠페인은 Act 순서대로 진행하며 아이템을 모으고, 자유 선택은 원하는 증례만 골라 반복 연습합니다.

S·A·B 등급 채점

순서를 지켰는지, 함정을 피했는지가 등급에 반영됩니다.

카드별 해설

카드의 물음표를 누르면 그 약과 검사가 왜 이 상황에서 1차인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한 줄 설명이 나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당직을 앞둔 인턴·전공의
  • 임상 실습 중인 의대생
  • 응급·중환자 파트 간호사
  • 증례 기반 수업을 준비하는 교수자
처음이라면 이것부터

처음 실행할 때 나오는 1분짜리 튜토리얼로 코스트·타이머·검사 개념을 먼저 익혀 보세요.

출시 상태
iOS: 준비 중 · Android: 비공개 베타 모집 중
기기
iPhone·Android
언어
한국어
화면
세로 화면
인터넷
없이도 동작 (오프라인)
가격
무료
개인정보
데이터 수집 없음 · 진행 상황은 기기 안에만 저장